YTN,와이티엔FM94.5 의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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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53 - 양향자 "내가 한동훈이면 단식하는 장동혁 만나러 갈 것...張, 몸 야위어 걱정" Fri, 16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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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52 - 황운하 "세종시장 출마? 민주당과 반드시 단일화...후보는 내가 될 것" Thu, 15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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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51 - 서영교 "오세훈, 국힘 지도부와 각 세워...서울시장 후보에서 밀려난 듯" Thu, 15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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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50 - 김준혁 "원내부대표, 한병도에 사의 뜻 밝혀...장생 탄광, 한일회담 통해 추진력 얻어" Wed, 14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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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9 - 친한계 "한동훈 제명은 '윤심법' 판결...장동혁, 지지율 더 폭락하면 위태로워질 것" Wed, 14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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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8 - 장예찬 "한동훈 존재 살아있는 게 국힘의 가장 큰 약점이자 아킬레스건" Tue, 13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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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7 - '지지율 78%' 다카이치, 2월 총선 승부수...한일관계에 미칠 영향은? Tue, 13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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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6 - 김상욱 "尹 구형 쉽지 않아, 1박2일 본인 얘기할 수도…김병기? 탈당 아닌 제명" Mon, 12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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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5 - 한병도 "전북·평택 무공천? 고도의 정무감각 필요...지금 말할 때 아냐" Fri, 09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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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4 - 서정욱 "尹 사형 구형? 오히려 좋아...전세계에 알려지면 역풍 불 것" Fri, 09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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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3 - 조국당, 이병진·신영대 당선 무효에 "민주, 해당 지역구에 무공천 해야" Thu, 08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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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2 - 전현희 “공수처 수사 결과 절반의 성공…주범들에 정치적 면죄부 준 형상" Wed, 07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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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1 - 이수정 "장동혁, 尹절연 했다면 화끈했을텐데...결국 끊어낼 수밖에 없는 시점 올 것" Wed, 07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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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40 - 김재원 "고성국 입당? 100만명 중 한명일 뿐...국힘 내 어떤 역할도 없을 것" Tue, 06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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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9 - "지옥 불구덩이에 뛰어든 것"...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장악 시도, 패착이다? Tue, 06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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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8 - 신동욱 "김도읍 사퇴, 어떤 뜻인지 헤아릴 필요성도..한동훈, 당게 문제에 결자해지 해야" Mon, 05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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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7 - 박정 "이혜훈 인사청문회? 기간 상관없이 해야...김병기, 소명 기회 줘야" Mon, 05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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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6 - 장철민 "이혜훈 본인이 사퇴 결단해야...李대통령·강훈식, 심각하게 보고 있을 것" Fri, 02 Jan 2026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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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5 - 박홍근, 김병기·강선우 논란에 "과거 탈당 후 복당 사례도...지도부 단호한 태도 필요" Wed, 31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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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4 - 서정욱 "윤리위 1월 중순 구성, 한동훈 2월 징계...경고로 끝나지 않을 것" Wed, 31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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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3 - 김영배 "김범석 동생 작년 30억 연봉…임원 아니다? 판례상 자료 공시 가능" Tue, 30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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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2 - 정규재 "한동훈 당게 논란은 내분의 연장선…장동혁 주변 윤어게인이 韓 배제" Tue, 30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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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1 - 장예찬 "이혜훈 지명은 지저분한 환승연애…당에 인간적 신의 지키지 못해" Mon, 29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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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0 - 김상욱 "이혜훈 지명, 이해할 수 없어…윤어게인 외친 반보수적 극우 인사" Mon, 29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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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9 - 한동훈만 아니면 된다?...서정욱 "굳이 한다면 이낙연·이준석과 연대, 이게 중도 확장" Fri, 26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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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8 - 변성완 "부산시장? 전재수 포함 모든 후보군 열어놔...하정우? 부산 시민들 잘 몰라" Wed, 24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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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7 - 이해민 "김범석 이번에도 안나오면 국정조사...일 키우지 말고 책임져야" Tue, 23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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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6 - 김병주 "장동혁 필버 방해? 23시간 참다 나간 것...고장난 레코드마냥 같은 말 반복" Tue, 23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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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5 - 박수현 "통일교 특검, 정청래 새벽 전화에 '마음 정했구나' 느껴...용산과 논의 안해" Mon, 22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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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4 - 양향자 "이호선 발언 잦고 거칠어...'가면 쓴 이중 얼굴'? 지칭 안해도 누군지 보여" Mon, 22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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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3 - [단독]민희진 "전남친 논란? 법정서 실소, ‘전전전’남친…뉴진스 라이벌 안 만들어" Fri, 19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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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2 - 이성윤, 대법 '내란 전담재판부' 설치에 "꼼수 부리는 것, 민주당 법안 꼭 통과시켜야" Thu, 18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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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1 - 함익병 "나도 탈모약 30년 복용...건보 적용? 계산해보니 3천억 원 이상 소요" Thu, 18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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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0 - 장예찬 "한동훈·친한계 털어내야 중도확장...김종혁 가처분? 과거 발언 돌아봐야" Wed, 17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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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9 - 박주민 "나도 모발이식으로 달라져...건보 적용? 전반적 검토 거쳐 신약 편입시켜야" Wed, 17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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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8 - 유동철 "정청래? 껄끄럽지 않아, 풀어갈 수 있어...전재수 무혐의면 부산시장 직진해야" Tue, 16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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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7 - 김재원 "김어준 모니터링? 1년 이상 출연해봤는데...대비할 만한 대단한 거 없어" Mon, 15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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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6 - 신장식 "조은석 특검, 尹 호칭 생략한 점 인상적...합수본 통해 수사 이어가야" Mon, 15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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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5 - 주담대 막혀 마통 뚫으러 갔다 '깜놀'...금리 상승 악순환, 언제까지 이어지나? Fri, 12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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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4 - 최형두 "장동혁 '계엄해제' 상징적 자산 내려놔야...이제 선택 아닌 필수불가결한 상황" Thu, 11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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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3 - 이건태 "전재수 의혹 오히려 반전 상황 나올 수도...정청래 겨냥? 우리 모두가 친명" Thu, 11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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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2 - 전현희 "나경원 품격 잃은 정치공세, 서울시장 의도 다분...본인에게 플러스일지 의문" Wed, 10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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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1 - 전현희 "나경원 품격 잃은 정치공세, 서울시장 의도 다분...본인에게 플러스일지 의문" Wed, 10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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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0 - 장예찬 "한동훈 당게, 가족들 소행 드러나...수사? 드루킹도 특검, 덮고 넘길 일 아냐" Tue, 09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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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9 - 與김현정 "내란재판부 12월중 처리가 기본 원칙...방법론에 이견, 완성도 갖출 것" Tue, 09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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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8 - 美 NSS에 '비핵화' 삭제…전문가 "비확산 포기 가능성 없어, 돈 긁어모으는 시스템" Mon, 08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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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7 - 전문가, '공직자 소년기 흉악범죄 공개법' 발의에 "소년법 취지 어긋나, 의견 모아야" Mon, 08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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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6 - 서왕진 "내란재판부? 최악의 경우 재판 무효...尹 다시 거리 활보 가능성, 끔찍해" Fri, 05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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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5 - '찐윤' 서정욱 "윤한홍, 친윤 아닌 '배윤' 배신자...尹 구속되니 다시 떠나" Fri, 05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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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4 - 천하람 "내란재판부, 尹 풀어줄 유일한 가능성...변호인단 물 떠놓고 빌 것" Thu, 04 Dec 2025 - 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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