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요약
[단독] 공용차로 출퇴근한 이사장…취재에 "규정 고쳐야" 외교부 산하 한 재단의 이사장이 업무 목적으로만 써야 하는 공용 차량을 출퇴근할 때 써왔던 사실이 저희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규정 위반 아니냐고 묻자, 이사장은 규정을 고쳐야 한다는 답변을 내놨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단독] 공용차로 출퇴근한 이사장…취재에 "규정 고쳐야" 외교부 산하 한 재단의 이사장이 업무 목적으로만 써야 하는 공용 차량을 출퇴근할 때 써왔던 사실이 저희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규정 위반 아니냐고 묻자, 이사장은 규정을 고쳐야 한다는 답변을 내놨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에피소드
[단독] 공용차로 출퇴근한 이사장…취재에 "규정 고쳐야"
청취함[단독] 공용차로 출퇴근한 이사장…취재에 "규정 고쳐야" 외교부 산하 한 재단의 이사장이 업무 목적으로만 써야 하는 공용 차량을 출퇴근할 때 써왔던 사실이 저희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규정 위반 아니냐고 묻자, 이사장은 규정을 고쳐야 한다는 답변을 내놨습니다.박재연 기자입니다.
"새 대응 수단·확성기 대기"…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
청취함"새 대응 수단·확성기 대기"…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 북한 김여정이 이번에는 새 대응 수단과 확성기 시설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대기 상태에 들어갈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언제든 가동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는 탄핵 사유"
청취함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는 탄핵 사유" 수사기관 수장의 국무회의 참석 논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거듭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통령이 오히려 중수청에 대한 지휘·감독을 포기하는 것이 법 위반으로 탄핵 사유이자 직무 유기라며 그러면 지휘와 감독을 밀실에서 비공개로 하라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강청완 기자입니다.
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는 탄핵 사유"
청취함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는 탄핵 사유" 수사기관 수장의 국무회의 참석 논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거듭 입장을 밝혔습니다. 중수청에 대한 지휘 감독을 포기하는 것이 법 위반으로 탄핵 사유이자 직무 유기라면서 그러면 지휘와 감독을 밀실에서 비공개로 하라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강청완 기자입니다.
[한반도포커스] 북 "새 대응 수단·확성기 대기"…안보리 의장에 서한
청취함[한반도포커스] 북 "새 대응 수단·확성기 대기"…안보리 의장에 서한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새 대응 수단과 확성기 시설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대기 상태에 들어갈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정부는 북한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UN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기로 했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