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요약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누가복음 10장 27절) 여러분은 배려가 무슨 뜻인지 알고 있나요? 배려는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쓴다는 뜻이에요. 인도의 한 기차역에서 간디와 일행이 막 출발하는 기차에 서둘러 올라탔어요. 그런데 그만 간디의 신발 한 짝이 선로에 떨어지고 말았어요. “이런, 신발 한 짝이 벗겨졌네.” 하지만 기차는 이미 역을 떠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 간디가 남아 있던 신발 한 짝을 벗어 밖으로 던지는 게 아니겠어요. 일행은 깜짝 놀라며 물었어요. “아니, 왜 아까운 신발을 버리십니까?” 그러자 간디가 웃으며 말했어요. “신발 한 짝은 쓸모가 없지만, 두 짝이라면 신발이 필요한 사람이 주워 신을 것 아니겠소?” 사람들은 간디의 배려하는 마음에 감동했답니다. 성경에 보면 어떤 사람이 강도를 만나 쓰러져 있었는데, 제사장과 레위인은 그냥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당시 유대인들이 좋지 않게 여기던 사마리아 사람이 그를 불쌍히 여겨 상처를 치료해 주고 여관에 데려가 돌봐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사람의 친절을 칭찬하시며 너희도 이같이 친절을 베푸는 이웃이 되라고 하셨답니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고 도와주는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렇게 하면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 궁금해할 수도 있을 거예요. 오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지 찾아보고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 윤자현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신혜인, 신해준(원주새하늘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0월 17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누가복음 10장 27절) 여러분은 배려가 무슨 뜻인지 알고 있나요? 배려는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쓴다는 뜻이에요. 인도의 한 기차역에서 간디와 일행이 막 출발하는 기차에 서둘러 올라탔어요. 그런데 그만 간디의 신발 한 짝이 선로에 떨어지고 말았어요. “이런, 신발 한 짝이 벗겨졌네.” 하지만 기차는 이미 역을 떠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 간디가 남아 있던 신발 한 짝을 벗어 밖으로 던지는 게 아니겠어요. 일행은 깜짝 놀라며 물었어요. “아니, 왜 아까운 신발을 버리십니까?” 그러자 간디가 웃으며 말했어요. “신발 한 짝은 쓸모가 없지만, 두 짝이라면 신발이 필요한 사람이 주워 신을 것 아니겠소?” 사람들은 간디의 배려하는 마음에 감동했답니다. 성경에 보면 어떤 사람이 강도를 만나 쓰러져 있었는데, 제사장과 레위인은 그냥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당시 유대인들이 좋지 않게 여기던 사마리아 사람이 그를 불쌍히 여겨 상처를 치료해 주고 여관에 데려가 돌봐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사람의 친절을 칭찬하시며 너희도 이같이 친절을 베푸는 이웃이 되라고 하셨답니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고 도와주는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렇게 하면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 궁금해할 수도 있을 거예요. 오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지 찾아보고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 윤자현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신혜인, 신해준(원주새하늘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0월 17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에피소드
[10월 17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
청취함“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누가복음 10장 27절) 여러분은 배려가 무슨 뜻인지 알고 있나요? 배려는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쓴다는 뜻이에요. 인도의 한 기차역에서 간디와 일행이 막 출발하는 기차에 서둘러 올라탔어요. 그런데 그만 간디의 신발 한 짝이 선로에 떨어지고 말았어요. “이런, 신발 한 짝이 벗겨졌네.” 하지만 기차는 이미 역을 떠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 간디가 남아 있던 신발 한 짝을 벗어 밖으로 던지는 게 아니겠어요. 일행은 깜짝 놀라며 물었어요. “아니, 왜 아까운 신발을 버리십니까?” 그러자 간디가 웃으며 말했어요. “신발 한 짝은 쓸모가 없지만, 두 짝이라면 신발이 필요한 사람이 주워 신을 것 아니겠소?” 사람들은 간디의 배려하는 마음에 감동했답니다. 성경에 보면 어떤 사람이 강도를 만나 쓰러져 있었는데, 제사장과 레위인은 그냥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당시 유대인들이 좋지 않게 여기던 사마리아 사람이 그를 불쌍히 여겨 상처를 치료해 주고 여관에 데려가 돌봐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사람의 친절을 칭찬하시며 너희도 이같이 친절을 베푸는 이웃이 되라고 하셨답니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고 도와주는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렇게 하면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 궁금해할 수도 있을 거예요. 오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지 찾아보고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 윤자현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신혜인, 신해준(원주새하늘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0월 17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0월 16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아름다운 양보
청취함“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립보서 2장 3절) 여러분은 맛있는 간식이 하나만 남았을 때나 놀이터에서 하나 남은 그네를 타고 싶을 때 어떻게 하나요? 내가 먼저 하고 싶고 더 많이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양보’라는 특별한 사랑의 방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양보란 단순히 내가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에요. 내 마음속에 상대방을 위한 ‘자리’를 만드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가장 큰 양보와 사랑을 보여 주셨답니다. 우리가 친구에게 순서를 양보하거나 작은 것을 나눌 때 우리 마음은 예수님을 닮은 예쁜 꽃밭이 될 거예요.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은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빛과 같아요. 오늘 하루, 나보다 친구를 먼저 생각하며 “네가 먼저 해!”라고 따뜻하게 말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 작은 양보가 친구도 나도 그리고 하나님도 정말 행복하게 만들 거예요. 내 손에 꽉 쥐고 있는 것을 놓을 때 하나님은 그 손에 더 크고 아름다운 것으로 채워 주신답니다. 내가 먼저 양보할 때 우리 마음속에 예수님의 평화가 찾아와요. 오늘 무언가를 양보할 기회가 생기면 기쁘게 내어 주세요. 그 작은 양보 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답니다. 오늘 집에서, 가족에게, 유치원, 학교에서 친구에게 먼저 양보하는 양보 대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이정희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나린(본부교회), 이다해(원주새하늘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0월 16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아름다운 양보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0월 15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슬픔을 나누는 따뜻한 어깨
청취함“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전도서 4장 9, 10절) 혼자 무거운 짐을 들고 언덕을 오르면 금방 숨이 차고 힘들어요. 하지만 친구가 곁에서 짐을 같이 들어 주면 신기하게도 훨씬 가벼워지죠. 마음의 짐도 똑같답니다. 슬픈 마음은 나누면 작아지고, 즐거운 마음은 나누면 풍선처럼 크게 부풀어 올라요. 예수님은 우리가 서로의 ‘지팡이’가 되어 주길 원하세요. 친구가 넘어져서 울고 있을 때 “왜 조심하지 않았니?”라고 말하기보다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어 주는 친구가 되어 보세요. 우리가 서로의 손을 잡고 걸어갈 때 예수님도 우리 곁에서 흐뭇하게 미소 지으며 함께 걸어주세요. 친구가 속상해서 울고 있을 때, “야, 울지 마! 별일 아니야.” “네가 잘못했네.” 하며 다그치거나 가르치려 할 때가 있어요. 하지만 친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정답을 말해 주는 똑똑한 입이 아니에요. 그저 말없이 곁에 앉아 눈물을 닦아 주고 기댈 수 있도록 따뜻한 어깨를 내어 주는 친구예요. 예수님도 나사로라는 사랑하는 친구가 죽었을 때 “내가 다시 살려 줄 테니 울지 마!”라고 소리치신 게 아니라 슬퍼하는 사람들을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셨어요. 우리가 힘들어하는 친구의 곁을 지키며 어깨를 빌려 줄 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요. 슬퍼하는 친구가 있다면 예수님처럼 말보다 먼저 곁에 앉아 주세요. 여러분이 낙심한 친구가 다가와 기댈 수 있는 따뜻하고 넉넉한 어깨를 가진 예수님의 어린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김효진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윤이든(아산중앙교회), 황윤서(석계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0월 15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슬픔을 나누는 따뜻한 어깨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0월 14일 수요일 어린이 기도력] 편견 없이 친구 사귀기
청취함“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사무엘상 16장 7절) 여러분은 편견 때문에 후회한 적이 있나요? 강원도 한 중학교에 서울에서 전학 온 한 남학생이 있었어요. 그 친구는 잘생겼고 키도 크고 게다가 운동도 잘했어요. 누가 보아도 인기 있을 것 같은 친구였지만 잘생긴 서울 친구라는 이유로 대부분의 남학생은 그 친구를 불편해했어요. 저도 그랬던 것 같아요. 같이 운동도 하고 매점에서 맛있는 것도 먹었지만 그 친구는 늘 외로워 보였어요. 그를 진심으로 대하는 친구가 없었던 거예요. 얼마 못 가서 그 친구는 결국 다시 전학을 갔어요. 제 책상 서랍에는 쪽지가 남겨져 있었어요. “광묵아, 그동안 고마웠어. 너 농구 잘하더라. 더 친해지고 싶었는데 아쉽다. 잘 지내고 나중에 또 보자.”라는 짧은 편지였어요. 지난 3개월간 내가 생각했던 친구랑 전혀 다른 따뜻한 친구였어요. 그리고 돌아보니 그동안의 제 행동이 부끄럽게 여겨졌어요. 여러분도 친구들을 오해하고 상처를 준 적이 있나요? 예수님은 사람의 외모나 출신, 소문으로 판단하지 않으셨어요. 사람들이 배척하는 삭개오를 찾아가셨고, 사람들이 외면한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하셨어요. 우리도 편견을 버리고 친구를 진심으로 대할 때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거예요. 오늘 만나는 친구를 겉모습이 아닌 마음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해 보세요. 하나님은 언제나 중심을 보신답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예수님의 마음과 눈으로 친구들을 바라보길 기도할게요. – 박광묵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시준, 김하루(유성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0월 14일 수요일 어린이 기도력] 편견 없이 친구 사귀기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0월 13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미안해”라고 말하는 예쁜 마음
청취함“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에베소서 4장 32절) 태섭이와 이안이는 어린이집에서 같이 놀고 일과가 끝나면 놀이터에서도 함께하는 친한 친구예요. 그런데 어느 날 이안이는 태섭이가 멋지게 쌓은 블록이 부러웠어요. “태섭아, 같이 놀자.” 하고 말하자 방해받고 싶지 않은 태섭이는 “싫어! 나 혼자 놀 거야.” 하고 말했어요. 화가 난 이안이는 나도 모르게 태섭이의 놀잇감을 무너뜨리고 말았어요. 태섭이는 속이 상해 울음을 터트렸고 이안이는 씩씩대며 그 모습을 지켜만 봤어요. 여러분! 친구와 같이 놀다가 나도 모르게 화를 내거나 마음 아프게 한 적이 있나요? 그럴 때 마음이 무겁고 불편하지요. 잘못했을 때 “미안해.”라고 먼저 말하는 것은 절대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오히려 용기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는 가장 예쁘고 멋진 행동이랍니다.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 “미안해.”라고 말할 때 차갑던 친구의 마음도 따뜻해지면서 행복한 웃음을 찾을 수 있어요. 나중에 이안이는 미안한 마음으로 태섭이에게 다가가 “태섭아, 미안해. 나랑 안 놀아 줘서 속상해서 그랬어.” 하며 멋지게 화해했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화해하며 지내기를 원하세요. 혹시라도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있다면 예수님께 용기를 달라고 기도해 보세요. 그리고 숨겨 둔 용기를 쏙 꺼내 미안하다고 먼저 말해 보세요. 먼저 사과하고 용서할 줄 아는 하나님을 닮은 사랑 가득한 어린이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 이인순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장이서, 박윤솔(창동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0월 13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미안해”라고 말하는 예쁜 마음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